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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위성 (2004-07-26 11:05:18, Hit : 7336, Vote : 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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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파 디지털 전환 조기 추진
    
  지상파 디지털 전환 조기 추진

방송위, 청와대 보고
내달 의무방송 주당 최소 20시간이상 확대
지역사업자 디지털화 143억 융자형식 지원


방송위원회가 지난 23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한 `디지털방송 전국확산 추진방안'은 고화질(HD)TV 의무방송시간을 대폭 확대하고, 제4기 디지털방송추진위원회를 결성해 디지털방송 각 영역을 조기에 활성화시킨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지상파방송의 디지털 전환 조기 추진

방송위는 오는 8월 아테네 올림픽을 계기로 수도권의 HD프로그램 의무방송시간을 현행 주당 13시간에서 주당 최소 20시간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어 광역시 소재의 KBS와 MBC의 디지털TV 본방송을 최대한 앞당겨 실시토록 독려하고, 오는 8월20일 이전에 기타 시군지역 방송사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허가추천 절차를 마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통부는 올해 연말까지 시군지역의 디지털 방송 허가를 내도록 한다는 것이다.

방송위는 재정이 어려운 지역방송사업자의 디지털 전환에 총 143억원을 융자형식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내역은 지역 지상파 방송에 20억원, 케이블TV방송사업자(SO)에 103억원,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 20억원 등이다. 이와 별도로 방송위는 한국교육방송(EBS)에도 2005년까지 디지털 전환에 연간 30억 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디지털방송 추진위원회 구성

지상파 DTV, DVB―H, 지상파 DMB, 디지털케이블TV 등의 안정적 정착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관련 부처, 방송사, 가전 업계, 연구단체, 학계, 시민단체 등에서 20인 내외로 구성된 `제4기 디지털 방송 추진위원회'를 오는 8월 구성한다. 또 추진위 산하 소위원회 및 실무추진반을 운영, 올 연말까지 각 부분의 디지털 전환 및 활성화 정책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케이블TV의 디지털화 추진 및 지원

지난 4월부터 운영중인 `제도연구반'을 오는 9월까지 운영하며, 디지털 케이블TV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주요 지원방안으로는 케이블TV 양방향서비스 등의 채널걀峨 정책방안 수립 △디지털 케이블TV 조기정착을 위한 T―거버먼트갯疫惶갯堧 등 공공서비스 시범사업 추진 △디지털방송 활성화를 위한 지역별 산학협력체제 구축 △전송망 업그레이드, 디지털헤드엔드 구축, 양방향 셋톱박스 보급 확대 등 중장기 지원정책 및 규제완화 등이다. 방송위는 오는 10월까지 종합정책방안을 확정해 공표하고, 지역채널 활성화를 위한 지역밀착형 프로그램 제작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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